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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탐방] 내곡동, 바닮 참치&연어 포장판매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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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9.01.23 09:31:07
  • 추천 : 0
  • 조회: 991

 

 

 

 

 

 

아직도 참치 비싸게 드시나요?
냉장고에서 참치 부위 골라 즉석에서 썰어 먹는

내곡동, 바닮 참치&연어 포장판매 전문점

 

 

 

참치 뱃살의 고소한 맛과 입에서 사르르 녹는 맛을 경험했다면 참치가 가끔 생각난다.
참치는 기본적으로 회로 먹기 때문에 가격적인 면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맛있다는 건 잘 알지만, 가격 때문에 주춤했다면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내곡동, 바닮 참치&연어(대표 강종일) 포장판매 전문점에서는
저렴하고 맛있는 참치 부위를 직접 골라서 바로 썰어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혼자 맛있는 참치를 먹은 것이 살짝 미안하다면 포장해도 된다.
맛있는 참치를 저렴한 가격으로 먹고 구이 종류나 튀김도 주문하면 즉석에서 가능하다.

 

 

 

 

 

 

참치 부위를 내 맘대로 골라 즉석에서 즐기다

참다랑어의 육질은 진한 붉은색, 참치 횟감 중에도 최고급품이다. 특히 ‘토로’로 불리는 참다랑어의 뱃살은 입안에서 살살 녹는 식감이 최고이다.
눈다랑어의 육질은 붉은색, 부드럽고 담백한 맛으로 주로 횟감, 초밥용으로 사용된다.
황새치 뱃살은 일반적으로 중고급 어종으로 취급되는 눈다랑어 뱃살보다 비싼 부위이다. 하얀 우윳빛처럼 맛 또한 고소한 맛을 자아낸다.
바닮 참치&연어 포장판매 전문점은 참다랑어, 눈다랑어, 황새치의 부위별로 먹을 수 있어서 참치마니아에겐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참치를 좋아하지만, 먹는 방법에 따라 맛을 느끼는 차이도 다르다. 참치를 간장에 찍어 와사비를 얹고 무순을 곁들여 먹어도 좋고, 고소한 기름장에 찍어 마른김에 싸서 먹으면 고소함을 배로 느낄 수 있다.
강종일 대표는 오랜 직장 생활을 정리하고 참치 전문점을 개업한 지 몇 달 되지 않았다.
“참치를 즐겨 먹지 않았지만, 아내가 워낙 좋아해서 같이 먹다 보니 참치 맛을 알게 되었고 이왕이면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부위별로 즐길 방법을 창안해서 참치 정육점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참치, 어떤 부위가 맛있지?

참다랑어의 배꼽살은 뱃살의 가장 아랫부분이며 양이 적어 고가이며 고소하고 씹는 식감이 좋다. 물론 뱃살은 살살 녹는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기름기가 풍부해 참치를 즐기는 마니아들에게는 인기 짱.
또 참다랑어 속살은 몸통 중앙 부위로 가장 붉은색으로 담백하고 쫀득한 맛이 일품이다.
황새치 뱃살은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에 여성들이 많이 선호하며 일명 점박이 라고도 불린다.
특히 바닮 참치&연어포장판매 전문점은 구이 본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메로구이, 새우구이, 시사모구이, 고등어구이, 임연수구이를 먹을 수 있다.
구이 비용은 5,000원을 추가하면 된다.
  

 

 

 

 

 

위치     남부로 17번길 35(내곡동 강릉보건소 맞은편)        
전화     641-5731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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