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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탐방] 반찬 고민 더 이상 하지 마세요! 포남동, 매일찬 반찬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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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9.04.18 09:22:40
  • 추천 : 0
  • 조회: 839

 

 

 

 

 

주부들의 가장 큰 고민은 ‘오늘 저녁에 또 무슨 반찬으로 상차림을 하지.’이다. 남편은 이래서 먹을 게 없고, 아이들은 저래서 맛이 없다고 투덜투덜. 가족을 생각해 고민하고 고민한 후 신경 써서 반찬을 만들어 상에 올려놓으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말들이다.
반찬 고민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 포남동 매일찬(대표 이현정)은 새벽 5시부터 조리를 시작하여 그날 조리한 70~80여 가지 반찬들이 빼곡히 냉장고에 차곡차곡 쌓인다. 강릉지역은 물론 주문진까지 배달이 가능하며 직접 방문해 반찬을 구매해도 된다.

 

 

 

 

 

 

 

엄마 손맛 물려받은 게 가장 큰 선물

“엄마가 손맛이 뛰어났어요. 큰손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음식을 한 번 하면 양이 엄청 많았고, 만든 음식을 나눠 먹는 게 큰 즐거움이었죠. 사실 반찬 가게를 직접 운영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죠. 몇 년을 고민하고 시장조사를 거쳐 동생과 함께 조리하며 운영하고 있어요.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깔끔하고 건강한 반찬으로 배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이현정 대표.
이 대표는 블로그를 통해 한 주의 반찬을 소개하고 주문을 받고 미리 예약도 받는다.

 

 

 

 

 

 

 

고객 한분 한분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

 

계절이 바뀌면서 반찬도 많이 달라진다.
제철에 나는 재료를 주로 사용해 반찬을 한 번 더 신경 쓰고 고기류는 되도록 기름기를 제거해 깔끔하게 조리해 맛을 낸다.
반찬은 국과 찌개, 생선반찬, 나물이나 무침류, 볶음조림류, 건어물볶음, 전이나 부침류, 장아찌류, 젓갈류, 반조리 반찬과 직접 만든 냉동제품 등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반찬을 한번 조리하려면 이것저것 들어가는 재료도 만만치 않다.
먹는 양은 얼마 되지 않는데 준비하는 시간과 과정, 재료비를 따지면 반찬을 구매하여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투명용기에 깔끔하게 담아 판매하기 때문에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하기 좋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

매일찬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운영한다.
매장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배달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직접 방문하여 구매할 경우 오후 7시 30분까지 가능하다.

 

 

 

위치        강릉시 하평3길 48 (포남동)
전화         651-6676
블로그    
https://blog.naver.com/maeilchan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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