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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탐방] 성덕동, 성덕막국수·돼지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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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9.05.15 09:47:09
  • 추천 : 0
  • 조회: 463

 

 

 

 

 

 

아직도 고기 타는 냄새로 걱정하나요?

막국수 주문하면 소불고기는 서비스!

성덕동, 성덕막국수·돼지갈비

 

 

 

무더위가 찾아올 무렵이면 누구나 머릿속에서 가시지 않는 메뉴가 있다.
바로 시원한 종류의 메뉴이다.
냉면을 전문으로 영업을 해 온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냉면은 물론 막국수까지,
여기에 돼지갈비 양념 등 모든 메뉴를 직접 조리하여 손님상에 제공하는
성덕동 성덕막국수 · 돼지갈비(대표 무능).
어른이나 아이 누구나 거부감 없이 즐겨 먹는 여름 메뉴인 냉면과 막국수
이제는 제대로 즐겨보자.

 

 

 

 

 

 

 

 

시원한 막국수와 냉면에 무료로 제공되는 소불고기 ‘인기’
국내산 오겹살로 만든 수육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

성덕막국수·돼지갈비에서 냉면이나 막국수를 주문하면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냉면이나 막국수 위에 고명으로 제공되는 수육 한 점 대신 소불고기가 따로 한 접시 제공되기 때문이다. 이는 무능 대표의 인심이 그대로 담겨있다는 표현을 대신한다.

 

 

 

 


특히 수육 또한 국내산 오겹살을 사용하여 매일 삶기 때문에 고기의 육즙과 윤기, 저렴함으로 면 종류 주문과 동시에 수육도 주문할 수밖에 없다.
“어린 시절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엄마가 해주신 음식을 배불리 먹지 못했어요. 형제가 있다 보니 늘 바라봐야 하는 경우가 많았지요. 그래서 이왕이면 고객들에게 모든 메뉴를 넉넉함으로 제공하고 저렴하게 잘 먹었다는 기억으로 발길을 옮기길 바랄 뿐입니다.”

 

 

 

 

 

고기 타는 냄새 걱정 NO, 직접 개발한 양념돼지갈비

돼지갈비는 먹고 싶은데 굽다 보면 먹기 전에 고기가 타는 부분과 옷에 베인 고기 냄새 걱정으로 주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성덕막국수·돼지갈비는 이상하게도 고기 굽는 냄새가 심하게 나지 않으며 고기를 구울 때 연기가 나지 않아 먹는 내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무엇보다 직접 개발한 돼지갈비 양념은 8가지 한약제와 채소 과일을 넣어 이틀 동안 숙성시켜 사용함으로 고기의 부드러움과 고기에 쏙 베인 양념이 감칠맛이 난다.

 

 

 

 

 


“돼지갈비는 국내산 갈비만을 사용하고, 밑반찬으로 사용하는 백김치는 물론 막국수에 사용하는 동치미는 보름 이상 숙성시켜 제대로 된 동치미를 사용해 동치미막국수를 제공하고 있어요.”
성덕막국수·돼지갈비는 양심적으로 영업을 한다.
무능 대표의 철칙을 기본으로 정을 담아 고객의 입맛을 책임지고 있다.
테이블이 15개가 있기 때문에 단체는 물론 모임 장소로도 훌륭하며 가격대비 모든 메뉴가 거품을 뺀 가격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맛있게 먹고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안성맞춤인 곳이다.

 

 

 

 

 

 

위치   강중길 54(성덕동 반딧불도서관 맞은편)      
전화    641-5757            시간   11:00 ~ 21:30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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