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 [강원권 소식] 미국 중서부 강원도민회장 남다른 고향사랑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운영자
  • 19.07.18 09:36:24
  • 추천 : 0
  • 조회: 82

 

 

신승규 중서부 강원도민회장

 

 

 

 

 

 “화재(火災) 속에 피어난 아름다운 화제(話題)”

 

미국 중서부 강원도민회(회장 신승규)는 지난 7월 15일(월) 자신의 고향인 강릉시 옥계면 산불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피해복구에 애쓰고 계시는 이장과 고향 주민을 만나 위로했다.
그는 옥계면사무소(면장 유제춘)를 찾아 면장과 이장을 통해 산불피해와 지원사항 등을 전해 듣고 머나먼 타국에서 고향 산불 소식을 접하고 발만 동동 구르던 당시 자신의 처지와 피해 현장을 둘러본 소감을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모금 운동에 따뜻한 관심과 후원으로 도와주신 동포들께 감사한 마음과 이번 일로 마을이 더욱 한마음 되어 발전하기를 소망하는 남다른 고향사랑이 담긴 손 편지를 전했다.
신승규 회장은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출신으로 13・14대에 이어 15대 중서부 강원도민회장에 연임되어 도민회와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있으며, 또한 시카고향우회협의회장직을 맡아 향우단체들간 협력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중서부 강원도민회는 4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 성금 모금 캠페인’을 펼쳐 147곳에 달하는 단체, 개인들의 참여로 마련한 성금 $15,617(약 18백만 원 상당)을 교민들의 뜻에 따라 강릉시를 직접 방문하여 기탁했다.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  
  • 광부들의 이야기가 있는 곳 삼탄아트마인

    광부들의 이야기가 있는 곳 삼탄아트마인 SAMTAN ART MINE 평소 관광을 목적으로 여행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박물관을 찾게 된다. 그 지역의 역사와 예술, 인물 등이 보면서 단시간에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박물관은 교육 뿐만 아니라 문화와 예술, 역사의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범위도 한층 넓혀져 있다. 정선군 함백산 중턱에 있는 삼탄아트마인(SAMTAN ART MINE). 삼탄아트마인은 2013년   [운영자 - 19.12.12 09:45:05]

  • 횡성시네마 누적 관람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 횡성시네마는 2018년 2월 14일 군민의 염원을 담아 개관했다. 과거 군민들은 영화를 보기 위해서 원주까지 찾아와 극장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고, 교통비 등 비용 부담까지 가중되고 있는데다 문화적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는 민원이 높아지면서 개관하게 됐다. 횡성시네마는 작년말기준 누적 관람객이 4만5,571명을 기록하는 등 군민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올해 들어 12월  [운영자 - 19.12.12 09:34:36]

  • 평창군, 청년 산촌 활동가 대상 ‘치유·힐링’ 프로그램 진행

    평창군은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생태산촌과 한국숲해설가협회 평창지부와 함께 ‘치유·힐링’ 프로그램을 9~10일 진행했다. 남산 무장애나눔길 일원에서 건강걷기, 요가 및 싱잉볼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평창군에서 추진하는 귀산촌 주거단지, 산지활용 임대농장 등 귀산촌 사업설명과 장암산 주요 사업대상지 일원에 대한 답사를 진행했다. 평창군은 2019년부터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을   [운영자 - 19.12.12 09:31:53]

  • 2019년 드림스타트 가족의 날 ‘우리 모두 하나 DAY’ 횡성군과 횡성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11일 횡성향교웨딩홀에서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우리 모두 하나 DAY’ 행사를 개최했다. 우리 모두 하나 DAY는 횡성군과 횡성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올 해 드림스타트 사업에 참여한 아동과 가족, 후원기관(단체), 자원봉사자 등 감사의 자리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송년행사를   [운영자 - 19.12.12 09:29:55]

  • 영월군은 12일 김삿갓면 다목적광장에서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김삿갓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공모를 위한 추진위원회 결성해 시작했으며 지난 수년동안 난항 거듭하며 준공하게 됐다. 이 사업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군비 약 17억원 포함, 총 사업비 56억원을 투입해 슬로푸드식당, 3도접경장터(김삿갓아리랑장터) 및 체험장, 다목적광  [운영자 - 19.12.12 09:29:14]

  • 행복만들기 상담소(소장 최근화)가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이 함께하는 2019년 공간문화개선사업에 선정돼 최근 모든 공사를 마무리하고 5일 개소식을 가졌다. 공간문화개선사업은 그동안 낡고 어두운 상담공간을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공사가 진행됐으며 별도의 3개 공간이 마련됐다. 새롭게 탄생한 공간은 각종 폭력에 말하지 못하는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발화되고 그 울림을 답한다는 의미로 ‘울림터  [운영자 - 19.12.12 09:28:43]

  • 위촌리 기쁨샘 요양원에서 함께할 식구를 기다립니다!

    위촌리 기쁨샘 요양원 사랑과 섬김으로 기쁨이 샘솟는 곳, 함께할 식구를 기다립니다! 기쁨샘 노인요양 공동생활가정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요? “기쁨샘 요양원은 노인요양 공동생활가정입니다. 노인요양시설과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을 노인의료복지시설이라고 하는데 두 시설의 공통점은 노인장기요양등급을 받으신 어르신들이 입소하신다는 점입니다. 이 둘은 입소정원에 따라 구분되는데 노인요양시설은 입소정원 10인 이상 노인  [운영자 - 19.12.11 09:37:08]

  • 2019년 지역복지사업평가 강원도 대상 선정

    보건복지부 주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강원도 1위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2019년 지역복지사업평가(보건복지부 주관) 결과 강원도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 대상(3천만 원)을 수상했다. 또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에서 도내 속초시가 우수상(2천만 원)을 수상한다. 강원도는 한 해 동안 시군 희망복지지원단·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전담팀과 유기적 협력 활동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하여  [운영자 - 19.12.10 09:23:30]

  • 화천산천어축제장 동장군 위력에 결빙

    내달 얼음두께 30㎝ 육박 전망, 유속·유량 관리 집중 지난 주말 찾아온 동장군의 강력한 입김이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삽시간에 얼렸다. 화천군은 이번 한파가 시작된 지난 6일부터 축제장 전 지역에 걸쳐 결빙이 시작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기준, 축제장 상류 인근은 두께 약 5㎝ 이상, 나머지 축제장 전 지역은 평균 3~4㎝ 두께의 얼음판으로 뒤덮였다. 올해 결빙상황은 예년 보다는 4~5일 빠른 수준이다.   [운영자 - 19.12.10 09:22:00]

  • ‘명화 속으로 거닐다’ 특별전시 개최

    강릉아트센터로 떠나는 겨울여행 강릉아트센터는 겨울 특별기획 전시로“명화 속으로 거닐다”를 개최한다. 오늘(화)부터 오는 12월 22일(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회화, 설치 등 60여점의 작품을 강릉아트센터 제 3전시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명화에 대한 재해석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채와 형태로 한국화단에서 입지를 굳혀온 나광호, 남경민, 정해진 작가의 시선을 통해 명화의 다채로운 해석을 어떠한 방식으로  [운영자 - 19.12.10 09:21:02]

  • 강원도에서 느끼는 부산자갈치생선구이

    도자기 그릇에 정갈하게 담은 반찬과 돌솥밥 등 정성이 묻어나는 상차림은 손님들을 즐겁게 한다. 원주 남원주중 사거리 인근에 있는 부산자갈치생선구이는 상차림 하나하나 신경 쓰기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돋보이는 곳이다. 청결과 친절, 요리솜씨 등 뭐 하나라도 뒤떨어지지 않아 도심 외곽에 있는데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맛집이다. 부산자갈치생선구이는 오랫동안 식당을 운영하며 생선을 저녁에 주문하면 다음날   [운영자 - 19.12.10 09:20:00]

  • 강릉시, 2020년 어르신 일자리사업 추진

    ‘100세 시대, 일하는 노년,’ 행복한 노후 12월 10일부터 16일까지 참여자 접수 강릉시는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올해보다 22억 7천만 원이 증액된 190억 원을 투입해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해 온 노인일자리 사업은 내년부터 기존 8개 읍·면에 이어 도농 복합동인 3개동(강남동, 성덕  [운영자 - 19.12.09 10:01:11]

  • 경포호의 진객 ‘큰고니’ 가시연습지를 찾아오다

    이듬해 3월 말까지 모습 관찰 할 수 있어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2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01-2호로 지정 보호를 받고있는 ‘큰고니(Cygnus cygnus)’가 경포호와 가시연습지를 비롯하여 우리지역에서 월동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올해는 지난 10월 하순을 시작으로 큰고니 도래 관찰되고 있으며, 현재는 가시연습지와 경포호를 비롯한 경포권역과 남대천하구, 박월동, 월호평동 등의 농경지에서 월동하는 모습을   [운영자 - 19.12.09 09:59:28]

  • 드넓은 뽕나무 밭 빛으로 물들다 원주 고니골 빛 축제

      드넓은 뽕나무 밭 빛으로 물들다 원주 고니골 빛 축제 원주고니골빛축제를 보기 위해 차를 타고 가다보면 마을 길목부터 서서히 스며드는 빛을 따라 걷게 된다. 걷다보면 어느덧 아름다운 빛의 세상에 도착한다. 사방이 빛으로 둘러싸인 빛의 나라. ‘원주 고니골 빛 축제’가 막을 열고 환상의 빛을 선사한다. 겨울밤이면 동화 속 환상의 나라로 변신하는 시골 작은 마을 ‘고니골’로 겨울 여행 떠나보자.   [운영자 - 19.12.05 10:05:50]

  • 국내최초 형제부부 시인·시낭송가 탄생

    ▲ 좌측부터 피기열 시인, 최옥희 시인, 차월선 시인, 피기춘 시인 피기춘·차월선 시인, 피기열·최옥희 시인 형제 부부 국내 최초로 형제부부가 시인과 시낭송가로 탄생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들은 이미 시인·시낭송가·인문학 강사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피기춘(61. 강릉) 시인의 부부와 피 시인의 형인 피기열(64. 서울) 시인 부부이다. 피기춘 시인은 중학교 2학년 때 집안 어른이셨던 금아 피천득 시인  [운영자 - 19.12.04 09:2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