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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 밸런스] 제5회 문화의 거리 치맥축제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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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9.08.08 09: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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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67

 

 

 

제5회 문화의 거리

치맥축제Festival

 

 

 

 

 

 

 

8월 14일∼17일 문화의 거리

 

제5회 원주문화의 거리 치맥축제가 14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중앙로 차없는 거리에서 열린다.
올해 치맥축제는 원주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기는 치맥거리를 조성한다는 목적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푸짐한 먹거리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치맥축제는 중앙로문화의거리 상인회와 하이트진로(주)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며 원주시, 한국관광공사, 원주문화재단, 경동대학교가 후원한다.
박영수 사업단장은 “전통시장활성화사업 중 시장바우처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원주시민들의 많은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의 거리에 설치한 부스에서 생맥주는 500cc 3천원, 치킨은 시중가보다 10~30% 할인 판매하고 푸짐한 먹거리를 준비한다. 행사기간에는 각설이(달봉이, 가을이)공연과 인디밴드, 트롯가수 공연, 댄스, 퀴즈쇼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어 시민들이 축제를 통해 무더위를 날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상훈 상인회장은 “올해 치맥축제는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요일별로 주제를 정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시원한 맥주와 치킨, 신나는 공연으로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보내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매일 다채로운 행사 진행

 

제5회 원주문화의 거리 치맥축제는 요일별로 주제를 정해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첫째날은 ‘트롯열전’이라는 주제로 14일 오후 6시30분부터 가수 라윤경, 서정현, 복희, 이진 등의 노래공연과 시민과 함께 하는 즉성 퀴즈쇼가 행사 중간에 진행해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오후 8시부터 줌마 댄스팀 제이핏의 경연과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즉성 댄싱과 레크레이션으로 흥을 돋운다.
‘통기타 축제’로 열리는 둘째날(15일)은 소리샘, 이문우, 조영선, 통기타 친구들, 이상일, 작품하나, 노래 비행기 등 6팀의 노래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8시부터는 색소폰 아티스트인 정재환씨의 색소폰 공연이 무더운 여름밤을 식혀줄 예정이다.
원주시민과 함께하는 ‘우리는 하나! 하나된 우리’ 게임 열전으로 마련된 셋째날(16일)은 행사장에 커플이나 친구, 자매, 모녀 등으로 참석한 주민을 무대로 초청해 주사위 커플게임을 진행한다.

 

 

 

 

 

 


이어서 진행하는 ‘꽝을 잡아라’ 게임은 테이블 위 생맥주컵에 번호를 새긴 구슬을 넣어 뽑아 기준치에 맞으면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주민들과 하나되는 시간을 갖기 위한 ‘룰렛 게임’, 생맥주 빨리 마시기, 통닭다리 깨끗이 먹기, 커플 천하장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17일은 ‘나도 가수왕’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가수 복희의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에게 신청을 받아 12팀을 최종 선정해 경연대회를 진행한다.
참가자 전원에게 일정금액의 상품권이 지급하고 1등부터 3등까지 각각 30만원, 20만원, 10만원의 상품권을 전달한다.
행사의 마지막을 알리는 공연은 폴 댄스 ‘제이핏’ 공연과 상인회장의 폐회사를 끝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된다.
이상훈 상인회장은 “구도심 골목에서 펼치는 작은 축제지만, 원주 역사·문화가 느끼는 축제”라며 “구도심 발전의 불씨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Info

 

축제 기간 및 시간    8월 14일~17일 오후4시~10시
장소     중앙로 문화의 거리
주최     원주문화의거리상인회&하이트진로
주관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공단
문의     734-8881

 

 

이기영 기자 mod16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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