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 [맛집탐방] 홍제동, 하슬라 해물촌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운영자
  • 19.10.23 09:43:13
  • 추천 : 0
  • 조회: 225

 

 

 

 

 

“맛은 유지, 포장배달로 집에서 편안하게 맛있게”

홍제동 하슬라 해물촌

 

 

텔레비전을 시청하다 보면 요기도 먹는 프로그램, 저기도 먹는 프로그램으로
손가락은 벌써 무얼 먹을까 배달 메뉴를 찾아 따라 움직일 때가 많다.
가장 단순하게 치킨이나 피자, 분식류 등을 넘어 음식점을 방문해야만 먹을 수 있었던 메뉴를
가정에서 전화 한 통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기회.
홍제동 하슬라 해물촌(대표 김지혜)은 입암동에서 6년 동안 영업을 해오다가 홍제동으로 이전하여
배달전문점으로 해물찜, 아귀찜, 대구머리찜을 주문과 동시에 조리하여 포장 배달하고 있다.

 

 

 

 

 

 

촉촉함과 매콤함,
아삭함을 담은 찜 메뉴 가정에 배달

“찜을 배달해서 먹는다고?”
찜을 배달하면 가장 먼저 우려하는 점은 찜과 어우러져 나오는 콩나물이 숨이 죽어 물기가 생겨서 원하는 맛이 아닐 거라는 생각에 배달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홍제동 하슬라 해물촌은 이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하여 시내 전 지역에서 배달해서 먹는 경우 식당에서 먹는 맛 그대로 용기에 담아 배달이 된다.
특히 충분히 양념이 어우러진 콩나물과 주문대로 매운맛이 조절된 맛있게 매운맛과 보들보들한 달걀찜이 더 해져 풍부한 맛을 가정에서 즐길 수 있다.
간단하게 먹는 게 배달음식이라고 생각하고 그동안 찜 메뉴 배달을 망설였다면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원했던 맛, 생각했던 맛 그대로 맛있게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오랜 경력의 찜 요리 노하우
생각만으로도 입안이 얼얼!

하슬라 해물촌은 입암동에서 영업하다가 홍제동으로 이전하여 배달전문점으로 새롭게 문을 열고 영업을 하고 있으며 어디로 갔을까 고민이었다면 맛의 비결은 그대로 유지하여 배달되기 때문에 편안하게 가정에서 먹을 수 있어서 좋다.
“경기가 없는 탓에 인건비를 절감하고 절감한 인건비 대신 맛은 그대로 양은 더욱더 푸짐하게 담아 가정에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포장배달전문점으로 업종을 바꿨어요.”
또 “해물찜은 싱싱한 해물을 더욱더 푸짐하게 넣어 먹는 사람들의 입을 즐겁게 하고, 아귀찜 역시 살이 실한 아귀를 사용하여 아삭한 콩나물과 맛이 어우러지도록 함과 동시에 숨이 죽지 않도록 하는 비결로 포장 용기를 열었을 때 그 맛 그대로 맛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배달하고 있다”는 김 대표.

 

 

 

 

 

 

 

김 대표는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에 있어서만큼은 자부심이 대단하다.
무엇보다 찜 요리를 먹으면서 물이 생겨 양념이 싱거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마지막까지 양념이 겉돌지 않고 재료와 어우러져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배달음식이라고 쉽게 만들고 쉽게 생각하지 않아요. 단골손님들의 입맛과 취향, 그동안 맛있게 먹어준 고객들에게 감사함을 담아 배달음식에 매진하고 있다”는 김 대표의 진심이 그대로 담겨 있어 희망차 보인다.

 

 

 

 

 

 

위치    홍제동 71번길 18 (푸르지오 아파트 앞 공영주차장 옆)     

시간    12:30 ~ 23:00       

전화    644-8878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  
  • 성산면, 솔향 가든

    분위기로 한 상 건강밥상으로 또 한 상 성산면, 솔향 가든 성산면 대관령옛길을 향해 자동차로 이동하면서 우측방향 보광리로 향하지 말고, 직진으로 100m 정도 향하다가 좌측으로 보면 솔향 가든(대표 손윤호)이 보인다. 강릉에서 이정도의 주차장과 실내외 공간을 확보하고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계곡은 물론 자연의 풍요로움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봄이면 파릇한 잎의 조화로움  [운영자 - 19.12.04 10:24:13]

  • 난설헌로, 우리 한우

    한 끼 식사로 우렁쌈밥 이렇게 푸짐해도 되나요? 난설헌로, 우리 한우 2018 동계올림픽이 언제 개최되었나 싶을 정도로 2019년도 아스라이 사라지고 있다. 기운차게 시작했던 올 한해도 1달여 남짓 남은 가운데 맛으로도 기운차고 가격으로도 기운찬 맛집이 있다. 바로 2018 동계올림픽이 진행되었던 아이스아레나 경기장 부근이다. 강릉시 난설헌로78번길 51에 자리한 우리 한우(대표 김재순)는 맛과 품질에서 뛰어  [운영자 - 19.11.27 09:44:54]

  • 병산동, 쎌비네 장어가

    저렴한 가격으로 장어 먹고, 소나무 향 가득 여유 즐기고 병산동, 쎌비네 장어가 장어가 몸에 좋은 보양식인건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가격 부분에서 워낙 고가이다 보니 다른 메뉴로 대체해서 먹는 경우가 많다. 입암동에서 30여 년 동안 장어구이로 영업을 해온 ‘장어가’가 병산동으로 이전해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장어를 먹을 수 있는 ‘쎌비네 장어가’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100평 규모의 대규모 식  [운영자 - 19.11.20 10:29:39]

  • 교동택지, 강릉고단황금막국수

    이 가격에 막국수와 수육이 가능해? 교동택지, 강릉고단황금막국수 입맛이 없거나 기운이 없을 때 유독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 그 음식이야말로 제대로 맛있게 먹었던 음식이다. 막국수는 물 막국수를 좋아하는 사람과 비빔 막국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호불호가 갈리지만, ‘오늘은 시원하게 물 막국수를 먹어야지.’하고 마음먹고 음식점을 찾아도 한결같이 먹었던 비빔 막국수를 주문하는 경우가 있다. 그건 바로 제대로 맛있게   [운영자 - 19.11.13 09:59:44]

  • 중앙시장 성남 대풍칼국수

    저렴한 가격으로 든든한 한 끼, 시장 매력 아닐까요? 중앙시장 성남 대풍칼국수 중앙시장 국밥골목 부근에 있는 성남 대풍칼국수는 강릉지역의 대표 음식을 맛 볼 수 있어서 좋다. 갓 부쳐내는 감자전과 메밀전, 직접 손으로 빚은 감자떡, 기본 메밀반죽에 적당한 김치소를 넣어 돌돌 말아 놓은 메밀전병, 여기에 흔히 맛볼 수 없는 수수부꾸미는 그야말로 별미이다. 추억의 맛과 별미를 동시에~ 수수부꾸미는 수수를 갈아 반  [운영자 - 19.11.06 18:01:13]

  • 용강동,서부식당

    “강산은 변해도 맛은 안 변해” 10여 년의 진국 소머리국밥 용강동,서부식당 강릉시 용강동에 있는 서부시장은 요즘 활기가 넘친다. 매주 주말을 맞아 야시장을 열어 강릉시민과 관광객에게 공연을 비롯해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발길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핫하다.’는 강릉중앙시장보다는 활성화가 많이 되지는 않았지만, 감자 부침과 메밀전, 소머리국밥으로 배를 든든히 채우는 시장으로도 유명하다. 직접 삶은  [운영자 - 19.10.30 09:09:37]

  • 홍제동, 하슬라 해물촌

    “맛은 유지, 포장배달로 집에서 편안하게 맛있게” 홍제동 하슬라 해물촌 텔레비전을 시청하다 보면 요기도 먹는 프로그램, 저기도 먹는 프로그램으로 손가락은 벌써 무얼 먹을까 배달 메뉴를 찾아 따라 움직일 때가 많다. 가장 단순하게 치킨이나 피자, 분식류 등을 넘어 음식점을 방문해야만 먹을 수 있었던 메뉴를 가정에서 전화 한 통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기회. 홍제동 하슬라 해물촌(대표 김지혜)은 입암동에서 6년  [운영자 - 19.10.23 09:43:13]

  • 포남동, 정선아우라지 식당

    혼자서도 먹는 뚝도리탕 매콤한 양념 쏙쏙 오삼불고기 포남동, 정선아우라지 식당 포남동 정선아우라지 식당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식사를 할 수 있다. 문을 열자 한눈에 들어오는 건 깔끔한 실내 전경. 앉아서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좌식테이블과 홀과 구분되어 있어서 마음 가는 테이블에 앉아서 편안하게 주문하고 식사를 하면 된다. 혼자서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먹는 뚝도리탕 닭볶음탕은 누구나 좋아하는 거부할 수 없  [운영자 - 19.10.16 10:17:30]

  • 포남동, 탕!

    엄청나게 무시무시한 양과 기본 향수를 부르는 밑반찬 감동 포남동, 탕! 사람들 입맛은 계절도 거부할 수 없다. 봄철에는 비벼 먹는 비빔밥 종류가 주로 당긴다면 국물 요리가 당기는 계절이 돌아왔다. 아무리 추위가 성큼성큼 다가온다고 해도 맛있는 국물 요리하나로 얼었던 마음도 눈 녹듯이 녹이듯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시원 칼칼한 국물 요리만 한 게 없다. 포남동에 있는 생선 매운탕 전문점인 ‘탕’은 말 그대로   [운영자 - 19.10.02 09:36:29]

  • 포남동, 우리식당

    >> 유 기자가 간다 – 백반이 맛있는 집 5,000원의 집밥, 뭐가 남을까 포남동, 우리식당 누구나 매일 먹는 한 끼 식사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직장인들에게는 가장 큰 고민이다. 딱히 정해놓은 것은 아니지만, 습관처럼 찾아가 식사를 하다 보니 새로운 맛을 원하는 경우도 많다. 강릉은 알고 보면 숨은 맛집과 저렴한 가격으로 집 밥처럼 먹을 수 있는 음식점도 많다. 백반식당을 취재  [운영자 - 19.09.26 10:28:54]

  • 교동 택지, 우리 집밥

    >> 유 기자가 간다 – 백반이 맛있는 집 정성은 기본, 푸근한 인심을 담아 차려내다 교동 택지, 우리 집밥 강릉시는 벚꽃 길로 유명한 길이 곳곳에 있다. 제일 먼저 경포해변을 향하는 벚꽃 길은 강릉시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지만, 남대천 둑을 따라 식재된 벚나무와 젊은이들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교동 택지 벚꽃 길도 빠질 수 없다. 봄이면 수줍은 마음 한가득 활짝 핀 벚꽃에 설레고, 여름  [운영자 - 19.09.18 09:27:54]

  • 포남동, 남매식당

    >> 유 기자가 간다 – 백반이 맛있는 집 10여 가지 반찬과 찌개가 6,000원? 포남동, 남매식당 오늘 점심은 뭘 먹지?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이다. 이것저것 생각해서 메뉴를 골라 먹는다고 해도 가장 편안한 한 끼 식사는 백반이다. 집에서 먹는 가정식 느낌 그대로 넓은 쟁반에 주문한 찌개와 10여 가지 반찬이 담겨 나오는 포남동 남매식당은 간판에서부터 오랜 세월을 말해준다. 7~8년  [운영자 - 19.09.11 09:26:48]

  • 옥계, 두메산골

    >> 유 기자가 간다 – 백반이 맛있는 집 정갈하게 차려 놓은 반찬과 맛과 정을 더하다 옥계, 두메산골 식당에서 먹는 백반은 가정에서 먹는 집밥과 거의 흡사하다. 백반을 주문하는 경우 이것저것 메뉴를 고민하지 않고 먹어도 된다는 점과 그날그날 달라지는 국과 다양한 반찬들로 구성된 한 끼 식사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백반은 가장 서민적인 식사이지만, 반찬을 제공하기까지 5대 영양소를 따지는가  [운영자 - 19.09.04 09:36:03]

  • 강문, 해물칼국수

    어마어마한 양 자신 있으세요? 강문, 해물칼국수 칼국수를 먹는 이유는 제각각이다. 면발의 쫄깃함을 기억하고 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시원한 국물 맛을 못 잊어버리는 사람들. 여기에 면보다는 칼국수와 같이 나오는 겉절이 김치가 맛있어서 칼국수를 주문하고 밥을 따로 주문해서 먹는 사람들 등 다양하다. 강문 해물칼국수는 겉절이 김치 맛은 기본이고 어마어마한 양과 쫄깃한 면발, 시원한 육수 맛을 못 잊어 다시 찾는다  [운영자 - 19.08.28 09:09:52]

  • 입암동, 교자의 신

    국산 찹쌀피사용, 쫄깃함을 기본으로 굴림 만두는 ‘인기’ 입암동, 교자의 신 어느 방향이든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의 만둣집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면 가던 길을 멈출 수밖에 없다. 요즘은 시대가 시대인 만큼 만두 종류도 다양하다. 지역 특색을 알리는 로컬 만두부터 고기만두와 김치만두는 기본이고 만두에 들어가는 만두소에 다양한 변화를 주어 맛 또한 새롭게 변신한다. 만두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흐린 날에도 햇  [운영자 - 19.08.21 09:2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