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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탐방] 주문진, 아로니아 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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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20.01.08 09:54:37
  • 추천 : 0
  • 조회: 108

 

 

 

 

 

 

밴드 가입으로 다양한 메뉴 즐기고
물회 주문으로 오징어 볶음은 ‘덤’
 

 

주문진, 아로니아 물회

 

싱싱한 활어회로 물회를 제공하고, 여기에 활어회로 초밥을 만들어 제공하는 주문진 아로니아 물회(대표 이금화).
이금화 대표는 남애항에서 오랫동안 횟집을 운영하다가 주문진에서 횟집을 운영한지 3년째 접어든다.
고향은 정선군 임계면이지만, 유년 시절은 산새가 좋은 정선에서 생활했다면 나이를 먹으면서  바다가 있는 동해안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겠다는 신념으로 강릉에서 생활한지 30여 년이 되어간다. 또한 남애에서 아로니아 농장도 운영하고 있어서 물회 뿐만 아니라 다른 메뉴에도 아로니아청이나 분말을 사용하여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바다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다에서 나는 싱싱한 생선과 재료로 다양한 음식을 요리해 손님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횟집 운영을 하면서 힘들어도 늘 즐거운 마음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물회(2인 이상) 주문하면 오징어 볶음이 무료 제공
아로니아 물회는 2인 이상 물회를 주문하면 오징어 볶음을 무료로 먹을 수 있다.
물회를 먹을 때 물회와 소면을 넣어 함께 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물회 그릇에 밥을 넣어 육수와 함께 시원하게 맛을 즐기는 사람이 있다.
대부분은 소면을 넣어 먹다 보면 물회 양에 배가 불러와서 밥을 남기는 사람도 대부분이지만, 이곳은 오징어 볶음이 무료로 제공되어 밥과 함께 먹지 않을 수가 없다.
불 향 가득 머금은 오징어 볶음과 밥을 함께 비벼 먹어도 맛있다.

 

 

 

 

 

 

 

 

세트 구성과 밴드 가입으로 다양한 메뉴를 한 번에
아로니아 물회는 다양한 메뉴를 저렴하게 제공하여 고객을 맞이한다는 이념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
세트를 주문하면 코스로 제공되며 물회를 비롯해 제철회, 오징어볶음, 초밥 등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아로니아 물회 밴드에 가입하면 좀 더 저렴하게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이것 또한 강릉을 방문한 관광객이나 강릉시민에겐 희소식이다.

 

 

 

 

 

 

임연수 장칼국수를 아시나요?
가끔은 추억의 음식이 생각날 때가 있다.
비리지 않은 생선을 푹 삶아 살을 발라서 각종 채소와 고추장을 넣고 끓여 내는 어죽이 생각날 때가 있다.
어죽 같은 느낌으로 여기에 칼국수를 넣어 끓여내는 임연수 장칼국수.
아로니아 물회에서 제공하는 임연수 칼국수는 그야말로 추억의 음식이다.
“예전에 어머님이 임연수를 넣고 칼국수를 넣어 함께 끓여 주셨던 기억을 되짚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처음에는 손님들이 이게 뭘까. 맛이 이상하지 않을까. 했다가도 추천해서 드리면 맛있게 먹었다는 분들로 힘이 난다”는 이금화 대표.
간단한 점심이 생각난다면 초밥이나 칼국수를, 좀 더 욕심을 내서 3~4명이 방문한다면 밴드 세트 추천!

 

 

 

위치    주문진읍 주문북로 10

시간    11:00~22:00(화요일 휴무)

전화    661-0833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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