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 [교차로 제과점]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 도라야끼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운영자
  • 20.05.20 09:50:42
  • 추천 : 0
  • 조회: 48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도라야끼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정부터 단계별로 게재해 홈 베이커리 교실을 운영한다. 

사실 집에 오븐은 준비되어 있는데 막상 빵을 굽거나 아이들과 함께 쿠키를 만들며 

소근육 운동을 발달시키거나 또는 생일을 맞아 직접 만든 케이크를 준비하는 등 

만들어보고는 싶지만 늘 희망 사항이었던 부분이 적지 않다. 

이런 부분을 윤하정 베이커리 강사와 함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 제공으로 

교차로 신문을 보면서 집에서도 따라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재료준비



달걀 3개 , 설탕 90g , 소금 2g, 꿀(또는 물엿) 30g, 물 70g, 통밀가루 150g

베이킹파우더 4g, 녹인버터 15g, 바닐라향  한꼬집, 단팥 앙금


만드는 방법 



① 계란을 볼에 넣고 잘 풀어 준다. 

② 설탕, 소금, 꿀, 물, 바닐라 향을 넣고 설탕이 녹도록 가볍게 저어 준다. 

③ 통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는 채친 뒤 ②의 반죽에 섞어 준다. 



④ 멍울이 없도록 매끈하게 섞고 버터를 녹여 섞어 준다. 



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가열한 뒤 기름을 닦아 낸다. 

⑥ 약불로 불을 낮추고 반죽을 적당량(1Ts) 떠 넣어 윗면에 기포가 올라올 때까지 기다린다. 



⑦ 윗면에 구멍이 뽕뽕 뚫리면 조심히 뒤집어 준다. 



⑧ 바닥에 색이 나면 식혀 준다. (구멍 난 면이 아래로 가도록 한다.)



⑨ 구워낸 도라야끼가 식으면 구멍 난 면에 단팥을 펴 바르고 짝을 맞추어 덮어 준다. 


 

⑩ 랩으로 싸서 모양을 잡아 준다. (생략 가능)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 카레 쌀 고로케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카레쌀고로케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정부터 단계  [운영자 - 20.06.03 09:33:47]

  • 입암동, 대박장터소머리국밥

    장터에 앉아 먹던 추억의 소머리국밥 아늑한 공간에서 한 그릇 뚝딱! 입암동,  대박장터소머리국밥 내 기억의 시골장날은 부모님의 축제날이기도 하다. 5일마다 장이열리는 시골장터는 윗마을사람, 아랫마을사람들의 소식을 장터에서 듣는가하면 오랜만의 외출이라 옷장 속 깊숙이 고이 간직한 가장 좋은 옷을 꺼내 입고 당당했던 아버지의 발걸음이 생각난다. 장날은 유독 볼게 많고 먹을 게 많아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지  [운영자 - 20.05.29 13:20:31]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 계피만주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계피만주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정부터 단계별로  [운영자 - 20.05.27 10:21:11]

  • 성산면, 성산 감자전

    스치는 바람과 고소한 기름 냄새로 오늘도 성산에서 마주 앉다 성산면, 성산 감자전 강릉은 겨울이 지나고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고소한 기름으로 노릇노릇 부쳐 내는  감자전 계절이 멀지 않았다는 걸 금방 눈치챌 수 있다. 언제부터인가 음력 5월 단오를 시작으로 이맘때는  감자전 한두 장쯤은 꼭 먹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을 강릉시민이라면 누구나 갖는다. 슬금슬금 감자전   [운영자 - 20.05.22 11:23:46]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 도라야끼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도라야끼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정부터 단계별로  [운영자 - 20.05.20 09:50:42]

  • 난설헌로, 우리 막국수·우렁이쌈밥

      건강한 맛 추억의 맛을  찾고 계시는가요? 난설헌로,  우리 막국수, 우렁이쌈밥 올여름은 다른 어느 해보다 무더위가 예상된다는  일기예보에 벌써 머리가 찌근거린다. 어떻게 여름을 잘 보낼 수 있을까. 생각하다 보면 가장 쉬운 방법은  시원한 메뉴의 음식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다. 막국수는 여름철이면 빠지려야 빠질 수 없는 메뉴 중 하나이다.  강릉시민이라  [운영자 - 20.05.15 17:20:08]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모카컵케익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모카컵케익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정부터 단계별  [운영자 - 20.05.13 17:50:17]

  • 포남동, 산촌보리밥

      눈으로 먹고 맛으로 먹고 가슴 속에 담다 포남동, 산촌보리밥 보리밥이 보릿고개 시절 허기를 달래주던 밥이라는 것은 이제는 옛말이다. 요즘은 그야말로 건강식이며 보리밥 한 그릇과 함께 나오는  제철 밑반찬 또한 알록달록 봄을 닮았고  여기에 된장찌개와 생선구이가 더 해져 보기만 해도 건강한 맛이 전해진다. 보리밥은 보리쌀을 얼마만큼 넣어 밥을 짓는가도 중요하다. 포남동 산촌보리밥(  [운영자 - 20.05.08 10:11:34]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 꽃앙금과자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꽃앙금과자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  [운영자 - 20.05.06 10:28:11]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 아이싱쿠키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아이싱쿠키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  [운영자 - 20.05.06 10:18:58]

  • 입암동, 이미자 웰빙 감자탕

      공기 반 흡입 반으로 뼈까지 완벽해! 입암동,  이미자 웰빙 감자탕 누구나 콩비지가 들어간 웰빙 감자탕이라고 하면 맛이 쉽게 상상이 되지 않는다. 감자탕은 그야말로 국물이 깔끔하고 구수한 맛을 첫 번째로 손꼽는다면 두 번째는 뼈에 붙은 살이 얼마만큼 퍽퍽하지 않으면서 애들 거리며  마지막으로 뼈에 붙은 골수까지 쪽쪽 빨아 알뜰하게 먹은 뼈를 눈으로 확인해야  제대로 된   [운영자 - 20.04.23 10:32:06]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 레밍턴케이크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레밍턴케이크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정부터 단계  [운영자 - 20.04.22 15:29:00]

  • 교동, 대동면옥

    아직도 주문진 가니? 맛으로 Up 양으로 Up  교동, 대동면옥 봄이다.  온통 주위는 꽃 천국이다.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설레는 봄은 누구에게나 희망이다. 이 좋은 계절에 좋은 음식으로 마음을 달랜다는 건 그야말로 행복이다. 서서히 기온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막국수. 주문진에 있는 대동 면옥은 50여 년 전통의 막국수로 유명하다. 물론 입맛과 식성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gnkcr - 20.04.16 09:34:19]

  • 입암동, 똥고집

    말해 뭣해 먹어보면 아는데 입암동, 똥고집 소 곱창을 먹는 날은 다른 어떤 날보다 행운이고 행복이다. 많은 음식 중에 소 곱창은  하루 일과를 무사히 마치고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자신에게  칭찬해주는  안식처 같은 메뉴이기도 하다. 한 달에 한 번도 먹을까 말까 하는 메뉴이기 때문에 더욱더 그렇다.  소 곱창은 그야말로 마음이 맞는 지인이나 친구, 연인이   [gnkcr - 20.04.09 09:59:15]

  •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 버터쿠키

      윤하정 강사와  함께하는  홈 베이커리 교실 버터쿠키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만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칭얼칭얼,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간식 투정에. 이럴 때 일수록 엄마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강릉교차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나 베이커리과정을  기초과정  [gnkcr - 20.04.09 09:50:42]